착공할 때·설계변경 때 내는 예정공정표를 한 장으로 만듭니다. 양식은 둘입니다 — 📊 막대형(공종·기간·선행 → 보할·주공정·S커브)과 💰 금액형(달마다 비율·금액 · 순공사비·제경비·도급액·누계 · 당초 빨강·변경 검정 두 줄). 공종마다 금액을 적으면 보할(공종 금액 ÷ 합계)이 나오고, 시작일·기간을 적으면 막대와 월별 계획 공정률·누계, S커브가 그려집니다. 내역서(엑셀)의 공종별 집계표에서 공종·금액을 가져올 수 있고, 🪄 자동 배치로 공기 안에 먼저 놓은 뒤 고쳐 쓰면 됩니다. 적은 것은 이 브라우저에 남고(🔗 코드 만들기로 폰·PC 어디서든 이어 쓰기), 인쇄는 막대형 A4 가로 한 장, 금액형 A3·A4 가로입니다.
① 공사·기간 — 공사명, 착공일·준공일, 간격(월 · 순(상·중·하순) · 주)을 고릅니다.
② 공종 — 공종 이름과 금액을 적습니다. 내역서 엑셀이 있으면 📥 내역서에서 가져오기를 누르십시오. «공종별 집계표»(또는 총집계표) 시트의 공종과 합계 금액을 읽습니다. 금액이 비어 있는 공내역서면 공종 이름만 들어오니 금액을 적습니다.
🪄 자동 배치 — 적은 차례대로 착공~준공에 계단처럼 놓습니다(준비·가설은 맨 앞, 정리·준공은 맨 뒤, 금액이 큰 공종일수록 길게). 짐작일 뿐이니 공종마다 시작일·기간을 고쳐 쓰십시오.
③ 예정공정표 · S커브 — 화면에 바로 그려지고, 🖨 인쇄를 누르면 A4 가로 한 장으로 나옵니다.
위의 양식에서 💰 금액형을 고릅니다. 공종마다 단계(◈ 대공종 · 1 공종 · 1.1 세부), 수량·단위, 당초 금액·시작·끝을 적고, 변경 칸은 바뀐 것만 적습니다 — 비우면 당초와 같고, 금액 0 이면 변경에서 빠집니다.
달마다 막대 위에 그 달 비율(순공사비 대비 %), 아래에 그 달 금액이 들어가고, 아래에 순공사비계 · 제경비 · 도급액 · 공정률(누계) 줄과 S커브 두 줄(당초 빨강 · 변경 검정)이 그려집니다. 제경비 = 도급액 − 순공사비를 달마다 순공사비와 같은 비율로 나눕니다.
아래 단계 줄을 거느린 줄(◈ 대공종 등)은 금액을 비우면 아래 줄의 합, 날을 비우면 아래 줄들의 기간으로 그립니다. «당초·변경 두 줄»을 끄면 착공 때 내는 한 줄짜리 금액형이 됩니다. 인쇄는 A3·A4 가로, 줄이 많으면 여러 쪽으로 나눕니다.
보할 = 공종 금액 ÷ 모든 공종 금액의 합.
공종 금액은 그 공종 기간에 날마다 고르게 들어간다고 보고, 월(순·주)마다 걸친 날 수만큼 나눕니다. 칸마다 모두 더한 것이 계획 공정률, 처음부터 더해 간 것이 누계이고, 누계를 이은 선이 S커브입니다.
날은 달력 날입니다(공휴일·우천일을 빼지 않습니다). 발주처가 정한 서식이나 셈 방법이 있으면 그것을 따르십시오.
공종의 선행 칸에 앞 공종 번호(예: 2, 여럿이면 3,4)를 적으면 그 공종이 끝난 다음 날 시작합니다. 간격은 더 띄울 날이고, 음수면 선행이 끝나기 전에 겹쳐 시작합니다(예: −10).
선행으로 이어진 공종 가운데 여유가 없는 공종을 빨갛게 표시합니다 — 주공정입니다. 주공정이 늦어지면 준공이 늦어집니다. 준공일을 넘기면 화면에 알려 드립니다.
같은 브라우저에서 현장 투입비·공사일보를 쓰면, 날마다 쓰는 📝 공사일보의 «계획 공정률»을 이 공정표에서 그날까지의 누계로 채울 수 있습니다. 실시 공정률과 견주어 늦고 빠름을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