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-건설맵 보는 방법

토목 현장소장입니다. 20년 넘게 공공입찰 서류를 만들어 왔습니다. 다른 입찰 사이트는 공고 보는 것도, 1순위 보는 것도 로그인을 시킵니다. 좀 더 들어가면 돈을 내라고 합니다. 짜증이 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. 그래서 여기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

바로투찰은 3년치 개찰 기록을 실측해 만들었습니다. 예정가격·사정률·낙찰하한금액을 규정대로 셈하는 것은 유료 프로그램이 쓰는 식과 같고, 그 위에 «그 기관, 그 금액대에서 실제로 어느 자리가 낙찰선이었는지»를 얹었습니다. 타 유료 입찰 프로그램에 견주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.

설계변경 엑셀은 조달청이 공개한 설계내역서 110장을 하나하나 열어 줄 차례와 요율을 맞춘 것이고, 건설 서식 105가지는 현장에서 쓰던 것을 하나씩 옮겼습니다. 시간과 품이 적잖이 들어간 것들입니다.

그런데도 값은 받지 않습니다 — 이미 만들어 둔 것이라 한 분이 더 쓴다고 새로 드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. 바로투찰·1순위·공고·서식·설계변경 엑셀·캐드 유틸·게시판 모두 그렇습니다.

사람 손이 새로 들어가는 것만 받습니다 — 내역서와 견적서를 대신 써 드리는 일 하나입니다.

처음이시면 셋부터 보십시오. ① 투찰금액 정하기(바로투찰) ② 개찰 결과 보기(1순위) ③ 서식 받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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