🗓 해마다 바뀌는 값 — 2026 건설 노무 · 보험 요율표

K-건설맵 프로그램이 쓰는 노무비율 · 산재 · 고용 · 임금채권 · 석면 · 퇴직공제부금 · 4대보험 · 원천세 · 공휴일을 한 장에 모았습니다.

값마다 근거 고시 · 원문 링크 · 원문을 열어 본 날 · 다음에 다시 볼 때를 적어 두고, 새 고시가 나오면 이 표 하나를 고쳐 모든 화면이 같이 바뀝니다.

2026년 주요 값

이 값을 쓰는 프로그램: 매달 신고 정리 · 퇴직공제 집계 · 고용·산재 보험료 · 노무비 계산기 · 견적서 · 원가계산서.

📖 해마다 바뀌는 건설 노무 · 보험 값 — 어떻게 관리하나

건설 현장 서류와 계산에 쓰는 율과 금액 가운데 상당수는 해마다 새로 고시됩니다. 노무비율 · 산재보험료율 · 석면분담금률은 12월 말에 다음 해 값이 나오고,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7월에, 건강보험료율은 8~9월에 다음 해 값이 정해집니다. 퇴직공제부금처럼 정해진 때 없이 바뀌는 것도 있습니다. K-건설맵은 이 값을 한 곳에 모아 두고, 값마다 원문 링크와 확인한 날, 다음에 다시 볼 때를 적어 둡니다. 새 해의 고시가 아직 들어가지 않았으면 각 프로그램이 «앞 해 값으로 셈(잠정)» 이라고 알립니다.

쓰는 순서

지금 값
표의 «지금 값» 이 각 프로그램이 셈하는 값입니다.
근거
근거 칸의 링크는 국가법령정보센터 · 고용노동부 원문입니다.
다음 확인
이 날이 지나면 빨갛게 표시됩니다 — 새 고시가 나올 무렵이라 원문을 다시 열어 봅니다.

자주 묻는 것

2027년 값은 언제 들어가나요?
노무비율 · 산재 · 석면 등은 2026년 12월 말 고시가 나오면 바로 넣습니다. 그 전에 2027년으로 셈하면 2026년 값으로 셈하고 «잠정» 이라고 알립니다.
지난해 값으로 다시 셀 수 있나요?
표는 해마다 줄을 더하고 지난 줄을 지우지 않습니다. 보험연도나 귀속 달을 지난해로 고르면 그 해 값으로 셉니다.
K-건설맵 둘러보기
K-건설맵 둘러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