📖 현장 손익 장부 — 자세한 설명
현장 손익 장부는 현장마다 받을 돈(매출 — 기성 · 준공금 청구)과 줄 돈(매입 — 노무비 · 자재비 · 장비비 · 외주비 · 경비)을 세금계산서 단위로 적어 두면, 손익과 이익률, 아직 못 받은 미수금, 아직 안 준 미지급금을 바로 보여 주는 관리 장부입니다. 여러 현장을 한 장부에 두고 «전체» 와 현장별을 오가며 보고, 도급액을 넣으면 진행률과 «이대로 가면» 예상 손익(참고값)도 나옵니다. 엑셀 매입매출장처럼 쓰되 셈은 사이트가 하고, 손익 보고서 · 매입매출장을 A4로 인쇄하거나 값만 엑셀로 받습니다.
쓰는 순서
- 현장 더하기
- 현장 이름 · 발주처 · 도급액(부가세 뺀 공급가액) · 공사기간을 적습니다.
- 매출 적기
- 기성 청구일(세금계산서 날짜) · 항목 · 공급가액 — 부가세 10%는 저절로. 받은 날과 받은 돈을 적으면 미수금이 줄어듭니다.
- 매입 적기
- 자재 · 장비 · 외주 세금계산서, 노무비(부가세 없음)를 같은 방법으로. 준 날 · 준 돈을 적으면 미지급금이 줄어듭니다.
- 엑셀 붙여 넣기
- 날짜 · 구분(매출/매입) · 항목 · 거래처 · 적요 · 공급가액 · 부가세 · 결제일 · 결제액 차례로 복사해 붙이면 여러 줄이 한꺼번에 들어갑니다.
- 보기 · 인쇄
- 현장 칩을 눌러 현장별로, «전체» 로 회사 전체를 봅니다. 손익 보고서(A4 세로) · 매입매출장(A4 가로) · 값만 엑셀.
자주 묻는 것
- 손익은 어떻게 셈하나요?
- 매출 공급가액 − 매입 공급가액입니다. 부가세는 손익에서 뺍니다.
- 선급금은 어떻게 적나요?
- 선급금은 받은 돈에는 들어가지만 매출(손익 · 진행률)에는 넣지 않습니다. 기성을 받을 때 정산분을 빼고 받았으면 실제 들어온 금액을 기성 줄의 «받은 돈» 에 적으면 미수금이 맞아떨어집니다.
- «이대로 가면» 예상 손익은 무엇인가요?
- 지금까지의 매입을 진행률(매출 ÷ 도급액)로 나눠 끝날 때 원가를 어림한 참고값입니다. 공사 초반에는 크게 빗나갈 수 있습니다.
- 부가세 신고에 써도 되나요?
- 분기별 매출세액 − 매입세액을 참고로 보여 줄 뿐입니다. 공제 여부와 신고 기한은 세무 대리인에게 확인하십시오.
- 자료는 어디에 저장되나요?
- 처음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. 화면 위 «🔗 코드 만들기» 로 비밀번호를 정하면 9자리 코드가 생기고, 적은 것을 비밀번호로 잠가 서버에 두어 폰 · PC 어디서든 «코드로 열기» 로 이어 씁니다(서버 · 운영자는 못 읽음). «💾 파일로 받기» 로 백업 파일도 받아 둘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