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역서 비율 맞추기 — 하도급 80% · 실행률 · 낙찰률

내역서를 올리고 «비율(예 80%)» 이나 «맞출 금액» 만 넣으시면, 단가가 그 비율로 바뀐 내역서와 원가계산서가 바로 나옵니다. 하도급 내역서(도급 × 하도급률) · 실행 내역서(도급 × 실행률) · 계약 내역서(설계 × 낙찰률) — 셈이 같아 한 화면입니다.

«단가» 에 곱합니다. 금액에만 곱하면 단가 × 수량 ≠ 금액 이 되어 서류가 반려됩니다. 단가에 곱해 단수를 맞추고 금액은 그 단가로 다시 셉니다. 재료비 · 노무비 · 경비가 갈려 있으면 갈래마다 곱하고, 합계는 셋을 더해 만듭니다 — 합계에 따로 곱하면 재료+노무+경비 ≠ 합계 가 됩니다.

수량 칸이 «요율» 인 줄(공구손료 및 경장비의 기계경비 같은 것)은 다시 곱하지 않고 금액에 바로 비율을 곱합니다. 수량 × 단가로 다시 세면 100배가 되기 때문입니다. 그런 줄이 몇 줄인지도 알려 드립니다.

두 가지로 드립니다. ① 올리신 엑셀 «그대로» — 서식 · 인쇄영역 · 병합 · 매크로가 남고 금액이 =수량×단가 수식이면 손대지 않고 단가만 갈아 끼웁니다. ② 새 엑셀 한 벌 — 내역서 · 당초↔비율 대비표 · 원가계산서 · 시트별 집계 · 쓴표.

맞출 금액을 넣으시면 비율을 거꾸로 셉니다(맞출 금액 ÷ 당초 합계). 줄마다 단수를 깎아 조금 모자라는데, 그 차액을 숨기지 않고 보여 드리고 원하시면 「단수조정」 한 줄로 정확히 맞춥니다. 「노무비는 그대로」 를 켜면 노무비에는 곱하지 않고 나머지로만 맞춥니다.

비율이 낮으면 발주자의 «하도급계약 적정성 심사»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(건설산업기본법 제31조 · 같은 법 시행령 제34조). 기준 비율은 원문과 발주처 지침을 확인하십시오 — 여기에 숫자를 적어 두지 않습니다. 이 도구는 비율을 곱해 줄 뿐 무엇이 맞는 비율인지는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.

회원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.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룹니다 — 올리신 내역서는 저희 쪽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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