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격심사 공사에서 예정가격은 공고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. 개찰할 때 추첨으로 만들어집니다. 이 구조를 알아야 «왜 같은 금액이 어떤 날은 통과하고 어떤 날은 실격인지»가 이해됩니다.
K-건설맵이 모은 개찰 자료에서 사정률의 중앙값은 99.896% 였습니다. 기초금액보다 아주 살짝 낮은 쪽에 몰립니다.
| 예가범위 | 표준편차(σ) | 뜻 |
|---|---|---|
| ±3% | 0.768 | 사정률이 대략 98.4 ~ 101.4%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|
| ±2% | 0.512 | ±3% 공고보다 흔들림이 3분의 2 수준입니다 |
σ 는 예비가격이 범위 안에 고르게 흩어져 있다고 보고, 15개 중 4개를 뽑아 평균 내는 구조에서 계산한 값입니다. 실제 개찰 8,000여 건의 분위별 실격률이 이 정규분포 가정과 거의 정확히 맞아떨어졌습니다 — 50분위에서 49.8%, 75분위에서 25.0%, 95분위에서 4.0%.
K-건설맵의 바로투찰 화면이 «실격입니다»가 아니라 «살아남을 확률 약 몇 %»로 적는 이유가 이것입니다.